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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퍼실리테이터 — 한국퍼실리테이터연합회 전북지회
열네 개 시·군,
어디든 찾아가는 숙의
전북에서 활동하는 fKF 소속 퍼실리테이터를 찾고 계신가요? 전북지회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역의 공론화·시민원탁회의·타운홀미팅에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배정하고, 의제 설계부터 결과 보고까지 함께합니다.
2023~
권역 활동
100인
최대 운영 규모
오세훈
지회장
FOCUS · 지금 전북의 의제
- 농생명 산업 전환 — 이해관계가 품목별·규모별로 갈리는 의제
- 인구감소 대응 — 도내 다수 시·군이 인구소멸 위험지역
- 장기 개발사업의 단계별 주민 의견 수렴 — 단계마다 논의를 기록으로 남기는 절차
CASES · 대표 수행 사례
익산 만경강 생태문화탐방로 조성 100인 원탁회의
익산시가 만경강 일대에 생태문화탐방로를 조성하기에 앞서, 시민 100명이 노선과 활용 방향을 논의한 원탁회의입니다. 하천을 매일 이용하는 주민, 생태 보전을 우선하는 시민,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는 상인이 한 테이블에서 만나도록 조를 섞어 구성했습니다. 전북지회 퍼실리테이터가 테이블별 논의를 진행하고, 무선투표로 조성 방향의 우선순위를 현장에서 집계했습니다. 결과는 사업 계획 수립의 참고 자료로 익산시에 전달되었습니다.
익산 만경강 생태문화탐방로 원탁회의
2023년 원탁회의에서 정리된 방향이 실제 조성 과정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를 점검하고, 남은 구간의 운영 방식을 논의한 후속 회차입니다. 한 번의 공론으로 끝내지 않고 사업 진행 단계에 맞춰 시민 논의를 다시 여는 구조를 택했습니다. 같은 의제를 두 해에 걸쳐 이어간 사례로, 연속 숙의의 참고가 됩니다.
ARCHIVE · 연도별 수행 목록
익산 만경강 생태문화탐방로 원탁회의
익산시 · 2025
익산 만경강 생태문화탐방로 조성 100인 원탁회의
익산시 · 2023 100인
2023년 이후 전국 수행실적은 수행실적 아카이브에서, 사례별 상세는 fKF 수행사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회장 인사말
전북은 열네 개 시·군의 사정이 저마다 다른 도(道)입니다.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일수록 남아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더 커야 하고, 그 목소리가 모이는 방식은 더 정교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전북지회는 도시의 원탁회의부터 면 단위 마을의 작은 숙의까지, 전북 어디든 찾아가 논의가 결론에 닿도록 돕겠습니다.
— 전북지회장 오세훈FAQ
- 전북에서 퍼실리테이터 파견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 서비스 의뢰 폼에 행사 목적, 예상 일정, 참여 규모를 남겨주시면 1~2영업일 내에 fKF 전북지회와 배정 협의를 진행합니다. 진행 인력 파견만도 가능하고, 의제 설계·진행 시나리오·결과 보고서까지 함께 맡길 수도 있습니다.
- 전북 지역 수행 사례가 있나요?
- 네. 익산 만경강 생태문화탐방로 조성 100인 원탁회의(2023)와 후속 원탁회의(2025)를 fKF 전북지회 퍼실리테이터가 수행했습니다. 도내 시·군 단위의 소규모 숙의부터 100인 규모 원탁회의까지 대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