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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퍼실리테이터 — 한국퍼실리테이터연합회 대구지회
익숙한 회의가 아니라
결과가 남는 회의로
대구에서 활동하는 fKF 소속 퍼실리테이터를 찾고 계신가요? 대구지회는 대구광역시 전역의 공론화·시민원탁회의·타운홀미팅에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배정하고, 의제 설계부터 결과 보고까지 함께합니다.
2024~
권역 활동
8개 구·군
인구비례 숙의 설계
김명화
지회장
FOCUS · 지금 대구의 의제
- 시민원탁회의의 제도화 — 회차가 쌓일수록 관성으로 흐르지 않는 설계가 필요합니다
- 산업 전환 — 섬유에서 로봇·의료로, 기존 종사자를 논의에 남기는 일
- 군위 편입 이후 도농복합 의제 — 도시와 농촌이 서비스 기준을 함께 정하는 절차
CASES · 대표 수행 사례
대구시민원탁회의 — 8개 구·군 인구비례 시민 숙의
대구시민원탁회의는 8개 구·군의 인구 비례로 참여자를 구성해, 특정 지역이나 계층의 목소리가 과대 대표되지 않도록 설계된 정례 공론장입니다. 대구지회 퍼실리테이터가 테이블 진행을 맡아 논의 내용을 조별로 기록하고, 도출된 의견을 무선투표로 집계해 현장에서 결과를 공개합니다. 논의가 인상 비평에서 끝나지 않도록 매 회차 결과물의 형식을 미리 정한 뒤 논의를 시작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민원탁회의 사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조직 근로자 지역순회 원탁회의 5차 ·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노동조합이 없는 사업장의 근로자가 필요한 지원을 스스로 말하도록 구성한 전국 순회 원탁회의의 대구 회차입니다. 발언 부담이 낮은 소규모 테이블 단위로 논의를 나누고, 각 조의 요구를 정책 항목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다른 권역 회차와 함께 2024년 수행실적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회장 인사말
대구는 시민원탁회의를 제도로 정착시킨 도시 중 하나입니다. 대구지회는 그 경험 위에서 일합니다. 8개 구·군의 인구 비례로 시민을 모시고, 한 사람 한 사람의 발언이 기록되고 집계되는 과정을 설계합니다. 익숙한 회의가 아니라 결과가 남는 회의를 만들겠습니다.
— 대구지회장 김명화FAQ
- 대구에서 퍼실리테이터 파견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 서비스 의뢰 폼에 행사 목적, 예상 일정, 참여 규모를 남겨주시면 1~2영업일 내에 fKF 대구지회와 배정 협의를 진행합니다. 진행 인력 파견만도 가능하고, 의제 설계·진행 시나리오·결과 보고서까지 함께 맡길 수도 있습니다.
- 대구 지역 수행 사례가 있나요?
- 네. 8개 구·군 인구비례로 시민을 모신 대구시민원탁회의가 대표 사례이며, 2024년 노사발전재단 미조직 근로자 지역순회 원탁회의 5차(대구경북디자인센터)도 대구지회가 수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