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의공론 퍼실리테이터 파견
공론이 필요한 현장 어디든, fKF가 함께합니다. fKF는 국가기관 · 지방자치단체 · 기업 · 시민단체 등 다양한 기관의 공론장 운영을 전문 퍼실리테이터 파견으로 지원합니다. 행정안전부 민주주의 공론화 사업 파트너로서 10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자 모두가 존중받는 숙의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이런 곳에서 활용하세요
- 지방자치단체 — 주민참여예산, 도시재생, 지역 정책 의제 공론화
- 공공기관 — 기관 비전 수립,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 교육기관 — 학교 규칙 개정, 학생 자치 활동
- 기업·조직 — 중장기 전략 워크숍, 팀 갈등 조정 회의
- 시민단체 — 캠페인 방향 결정, 회원 총회 운영
서비스 진행 과정
- 온라인 의뢰 접수 — eduspeaks.kr에서 행사 개요, 일정, 참가 인원, 의제를 작성 후 제출합니다.
- 사전 협의 — 담당자 연결 후 목적 · 규모 · 예산을 고려한 운영 방식을 협의합니다. (1~2회)
- 퍼실리테이터 매칭 — 전국 8개 지회 네트워크에서 지역·전문성에 맞는 퍼실리테이터를 배정합니다.
- 사전 기획 회의 — 현장 여건, 참여자 구성, 시간표 등 세부 운영 계획을 확정합니다.
- 공론장 진행 — 전문 퍼실리테이터가 현장에 파견되어 기록·투표 시스템과 함께 운영합니다.
- 결과 보고서 제공 — 의견 수렴 결과 데이터 정리 및 보고서를 납품합니다. (옵션 사항)
파견 운영 규모
| 유형 | 규모 | 운영 방식 |
|---|---|---|
| 소규모 | 20~50명 | 반일(3~4시간) 또는 전일(6~7시간) 운영 가능 |
| 중규모 | 50~200명 | 분임 토의 + 전체 합산 방식 |
| 대규모 | 200명 이상 | 스마트 무선투표 시스템 연계 운영 |
| 온라인 | 제한 없음 | Zoom·Webex 기반 온라인 공론장 운영 가능 |
자주 묻는 질문
퍼실리테이터는 몇 명이 파견되나요?
행사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규모(50명 이하)는 1~5명, 중규모(100명 내외)는 5~15명, 대규모는 별도 협의로 결정합니다.
의뢰 후 퍼실리테이터 확정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통상 의뢰 접수 후 3~5 영업일 이내에 담당자가 연락드리며, 행사 2주 전까지 확정을 권장합니다.
보고서는 어떤 형식으로 제공되나요?
기본 결과 보고서(PDF)가 포함되며, 발표용 PPT 및 원시 데이터(Excel)는 추가 협의 가능합니다.
예산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규모 · 시간 · 이동 거리에 따라 다르며, 의뢰 접수 시 예산 범위를 기재하시면 그에 맞는 제안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