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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퍼실리테이터 — 한국퍼실리테이터연합회 경기지회
규모가 커도 한 사람의 발언이
사라지지 않도록
경기에서 활동하는 fKF 소속 퍼실리테이터를 찾고 계신가요? 경기지회는 경기도 전역의 공론화·시민원탁회의·타운홀미팅에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배정하고, 의제 설계부터 결과 보고까지 함께합니다.
2023~
권역 활동
300인
최대 운영 규모
서은덕
지회장
FOCUS · 지금 경기의 의제
- 1,400만 광역의 권역별 숙의 설계 — 남부와 북부, 자리를 나누어 듣고 결과를 합치는 방식
- 신도시·교통 관련 주민 의견 수렴 — 이해관계자가 많을수록 정교한 절차 설계가 필요합니다
- 통합돌봄 등 도정 의제의 도민참여 토론 — 정책 설계 단계부터 도민이 참여하는 구조
CASES · 대표 수행 사례
경기도 통합돌봄 도민참여 토론회 — 남·북부 158인
돌봄 서비스의 통합 방향을 도민이 논의한 토론회로, 남부와 북부를 나누어 진행하고 총 158명이 참여했습니다. 돌봄은 지역의 인프라 밀도에 따라 체감이 완전히 달라지는 의제여서, 한 자리에 모으는 대신 권역별로 논의를 나눈 뒤 결과를 대조하는 구조를 택했습니다. 경기지회 퍼실리테이터가 양 권역의 테이블을 동일한 진행 기준으로 운영해 결과를 비교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통합돌봄 토론회 사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경기북부 청년 타운홀미팅
청년 정책을 주제로 한 타운홀미팅에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결합해, 발언 경험이 적은 참여자도 논의에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정책 후보를 두고 자원을 배분하는 방식의 활동을 통해 참여자가 선택의 대가를 직접 체감하도록 했습니다. 결과는 청년 정책 우선순위 형태로 정리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북부 청년 타운홀미팅 사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 도민 120인
도민 120명이 참여해 기후정책을 발굴하고 본회의에서 결정까지 이어간 공론장입니다. 학습 — 숙의 — 의결의 단계를 나누어, 전문가 발표가 결론을 유도하지 않도록 질의와 논의 시간을 별도로 배분했습니다. 도출된 정책 제안은 본회의 표결로 우선순위를 확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사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ARCHIVE · 연도별 수행 목록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경기도 · 2025 120인
경기도 통합돌봄 도민참여 토론회 — 남·북부 권역별
경기도 · 2025 158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타운홀미팅 · 파주시민 대토론회
2025
파주시 신청사 건립 후보지 공론화
파주시 · 2024
고양비전 2040 시민 의견수렴
고양시 · 2024
경기도 RE100 도민참여 공론화 — 권역별 + 도민대표회의
경기도 · 2024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숙의공론조사
경기도 · 2023
안성시민 300인 원탁토론
안성시 · 2023 300인
2023년 이후 전국 수행실적은 수행실적 아카이브에서, 사례별 상세는 fKF 수행사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회장 인사말
경기도는 대한민국 인구의 4분의 1이 사는, 사실상 하나의 나라 규모입니다. 한 번의 토론회로 도민의 뜻을 물을 수 없기에, 경기지회는 남부와 북부, 권역별로 자리를 나누어 설계하는 일에 익숙합니다. 158명이 모인 통합돌봄 토론회처럼, 규모가 커도 한 사람의 발언이 사라지지 않는 공론장을 만듭니다.
— 경기지회장 서은덕FAQ
- 경기에서 퍼실리테이터 파견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 서비스 의뢰 폼에 행사 목적, 예상 일정, 참여 규모를 남겨주시면 1~2영업일 내에 fKF 경기지회와 배정 협의를 진행합니다. 진행 인력 파견만도 가능하고, 의제 설계·진행 시나리오·결과 보고서까지 함께 맡길 수도 있습니다.
- 경기 지역 수행 사례가 있나요?
- 네. 경기도 통합돌봄 도민참여 토론회(남·북부 158인), 경기북부 청년 타운홀미팅, 경기도 기후도민총회(도민 120인)를 fKF 경기지회가 수행했습니다. 파주시 신청사 건립 후보지 공론화, 경기도 RE100 도민참여 공론화도 경기 권역 기록에 포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