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추진한 통합돌봄 정책 공론장으로, ‘도민 목소리로 완성하는 경기도형 통합돌봄’을 주제로 남·북부 권역별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한국퍼실리테이터연합회(fKF) 소속 전문 퍼실리테이터가 진행에 참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주최 — 경기도 (2025)
- 참여 — 도민 158명 (북부권 72 · 남부권 86)
- 형식 — 남·북부 2개 권역 토론회
- 의제 — 통합돌봄 8대 세부 과제 우선순위
이 사례의 특징
권역별 균형 운영
남·북부 두 권역에서 동일한 의제로 토론회를 열어 지역 간 인식 차이를 함께 담았습니다. 경기도 전역을 포괄하는 숙의 설계입니다.
8대 과제 우선순위 숙의
보건의료 지원 확대부터 지역 간 돌봄 불균형 해소까지, 통합돌봄 8대 세부 과제를 두고 도민이 직접 우선순위를 논의했습니다.
도민대표회의로 연계
토론회에서 도출된 제안과 질의응답을 도민대표회의의 핵심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숙의 결과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성과
총 158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 전에는 통합돌봄을 ‘들어봤으나 잘 모른다’는 응답이 44.7%로 나타나 홍보·교육의 필요성을 확인했습니다. 토론을 거쳐 도출된 도민 제안과 FAQ는 도민대표회의 핵심 토론 안건으로 상정되어 정책화로 연계됐습니다.
다른 사례는 fKF 수행 사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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